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진단을 받으셨는데 통증이 두려워서 수술을 결심하지 못 하셨다구요
이제 걱정 없이 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수술 후 가장 통증이 심한 2-3일간 자가통증조절기를 사용하여 술 후 통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가통증조절기는 일정량의 약물을 연속적으로 주입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것으로 통증이 심할 경우는 환자 자신이 약물 주입속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안된 기구 치질 원형 자동 봉합기를 사용해 치질(치핵)을 수술하는 방법으로 탈항으로 인해 직장 점막 치핵, 항문 상피가 아래로 하향 이동된 상태를 늘어지기 전 그원래의 위치로 복귀시킬 수 있도록 늘어진 상방 직장 점막의 일부를 원형으로 절개하는 동시에 봉합하고 끌어올리는 수술입니다.
흘러내린 내치핵 및 외치핵을 원래의 위치로 복귀시키고 치핵을 보호, 유지하는 수술로서 기존의 수술과 달리 신경 말단이 거의 없는 직장 점막에서 이루어지는 수술로 통증이 현격히 적습니다.
삽입용 캡을 이용하여 수술 위치와 수술작업도구의 위치를 잡습니다.
THS-B기구에 의해 늘어진 직장 점막의 정리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하게 늘어진 점막조직을 제거함과 동시에 봉합합니다.
아래로 늘어졌던 치핵과 점막이 원래의 위치로 복귀됩니다.
- 짧은 수술시간 Fast Surgery
20~30분 안에 끝나는 간편한 수술
- 적은 통증 Less Pain
신경 말단이 거의 없는 직장 점막에서의 수술로 통증이 현격히 적습니다.
- 빠른 회복 Quicker Recovery
극소량의 출혈로서 회복의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항문 안쪽 상부에서 이루어지는 수술로써 항문에 상처나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치핵조직의 복귀로 인하여 항문을 원래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돌려줍니다.
치핵 덩어리를 잘라내는 수술이 아니라 하부직장의 점막을 약 2-3cm 넓이로 원형으로 잘라내고 자동으로 봉합하여 배변 시 항문을 조정시키는 수술입니다.
수술은 모두 항문 위쪽인 하부 직장(여기는 통증을 잘 못 느끼는 부위임)에서 이루어지므로 항문에 상처가 나지 않아서 수술 후 배변 시 통증이 거의 없고, 낫는 과정에서 상처에서 배어나오는 핏물 진물이 없다.
수술 후 회복기간도 짧고 항문 모양의 변형도 없다
그러면 좋겠지만 모든 치핵 환자가 다 이 수술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내치핵만 있는 환자는 이 수술로 완벽하게 치료 할 수 있지만 내치핵과 외치핵이 같이 있는 경우나, 외치핵이 심해서 항문 밖으로 튀어나온 부분이 많은 치핵은 이 수술을 해도 여전히 항문 밖에 튀어나온 부분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원형자동문합기로 위로 끌어 올리는 수술을 해서 내치핵은 해결하고 밖에 남은 외치핵은 일부 잘라주는 수술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2년전 만해도 원형자동문합기가 의료보험 적용이 안 되어서 본인이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니까 기구 값 50만원 정도를 고스란히 본인 부담해야 하였으나 2014년부터 의료보험 적용이 되어 이제는 본인 부담금 5만원 정도 더 부담하면 이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술기가 단순하여 위험하지 않고 수술 시간도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수술에는 여러 가지 합병증이 있듯이 이 수술도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경험 많은 숙련된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으시면 위험한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